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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지통

박재범 때린 오르테가. 열받은 코리안좀비 인스타그램.

by oneday story 2020.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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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UFC 선수가 박재범을 폭행했다는 글을 보았다. 이유를 찾아보자 하면서 정찬성의 코리안 좀비(koreanzombiemma) SNS까지 들어가게 되었고, 아휴 정말 심각하다... 이런 이유로 일반인을 폭행하다니 정말. 

여하튼 내가 정리해 놓은 것들을 써 내려본다.



 

오르테가가 박재범의 뺨을 때린 이유.

박재범은 오르테가와 대전을 앞두고 있던 파이터 정찬성의 소속사 사장이다. 

이날 박재범은 정찬성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8 대회를 관전했다.

헬와니 기자는 정찬성이 화장실을 간 사이 오르테가가 박재범에게 다가와 박재범이 맞냐고 물었고, 박재범은 그렇다고 답하자 손바닥으로 그의 뺨을 때렸다고 그 당시 상황을 전했다.

정찬성과 오르테가는 지난해 12월 UFC 한국대회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었으나 대회를 앞두고 오르테가가 무릎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경기는 무산되었다. 정찬성은 지난달 헬와니 기자와 인터뷰에서 " 오르테가는 이미 나한테 한번 도망을 갔다. 굳이 잡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고, 당시 이 인터뷰 통역을 박재범이 하였다는 이유다.

 

이 사실을 본 코리안좀비(정찬성) 는

Last night, you sat 10 meters away from me and jay park. 

For two hours nothing happened, so I thought everything was fine.

But you fucking attacked Jay Park while I went to the bathroom.

Jay Park is not a professional fighter but a musician. 

You slapped a clivilian who merely helped translate.

Even wores, you were suttubg there waiting until I would be absent and attacked Jay Park.

It was not a fight like real men would do.

What you have done is same as a grown up to beat a child.

You should bave attacked me.

If so, I would bave not been upset.

You are such a coward for slapping a musician not a fighter.

If you fucking planned this to fight me and to use my name because people

don't remembeer your name anymore, then I conaratulate you, it worked. 

I will fight you and I will knock you out and your fucking face will be bloody.

Now, your fucking face stays in my mind and I will fuck you up in the cage.

I hope you won't run away from me again 

 

해석을 해보자면

어젯밤에 넌 나랑 재범이한테 10미터 떨어져서 앉았지. 2시간 동안 아무런 일도 안 일어나길래, 모든게 괜찮겠거니 싶었어.

그런데 내가 화장실 간 동안 넌 재범이를 공격했지. 박재범은 프로페셔널 파이터가 아닌 뮤지션이야. 넌 단순히 통역을 도와주던 민간인을 때린거야.

더 최악인건 넌 내가 자리를 비울 때까지 기다리다가 재범이를 공격했다는거야. 진짜 남자라면 하지 않았을 짓이지. 

니가 한 짓은 다 큰 성인이 어린아이를 때린거나 다름 없어. 넌 나를 공격했어야 했고 그랬다면 화가 나지 않았을 텐데.

파이터가 아닌 뮤지션을 때린 너는 그냥 겁쟁이야. 나랑 싸우기 위해서 이런 일을 미리 다 계획했었고, 사람들이 더 이상 너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니까 뜨기 위해 내 이름을 악용한거라면 축해줄께.

그게 먹혔네? 네 X같은 얼굴이 피떡이 되도록 싸워줄께.

이젠 니 X같은 얼굴이 계속 내 머릿속에 남있고 널 케이지 안에서 아주 조져 줄거야. 이번엔 나한테 도망 안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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