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2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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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7. 11:21

 

전 바른미래당 위원장 안철수가 정치 복귀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유튜브, SNS 등에서 '안철수의 예언'이라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에는 '안철수의 예언' 관련 동영상이 여러 개 올라와있다.
'소오름! 안철수의 예언!' '안철수의 미래를 보는 예언' '안철수의 족집게 예언' '안철수의 예언적중' 등의 제목 동영상이다.

영상에는 안 전 위원장이 2017년 5월 국민의당 대선 후보 시절, 인천 남구 유세를 하던 도중 한 발언들이 담겨있다. 안 전 위원장은 "문재인 후보를 뽑으면 어떤 세상일지 상상해보라"면서 3가지의 일이 생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 안철수의 문재인 뽑으면 일어나는 3가지 예언 ]
첫째로 국민들이 반으로 나뉘어서 분열되고 사생결단을 내는 등 5년 내내 싸우게 될 것
"자기를 지지하지 않는 국민을 적폐라고 돌리고 국민을 적으로 삼고 악으로 생각하는데 어떻게 나라가 통합되겠느냐".

둘째로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이 될 것이다"
"계파 세력은 끼리끼리 나눠먹는다. 유능한 사람이 많은데 계파 세력은 줄 잘 서고 말을 잘 듣는 사람만 쓴다"


셋째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이 옛날 사고방식으로 국정운영을 하게 되면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뒤처지는 나라가 될 수밖에 없다"

앞서 안 전 위원장은 지난해 7월12일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성찰하겠다'는 트위터 글을 마지막으로 SNS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하지만 최근 안 전 위원장은 SNS활동을 재개하며 복귀설에 불을 지피고 있다. 안 전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베를린 마라톤을 완주했다' '저서를 낸다'며 오랜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안철수는 정치에 복귀하겠다는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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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7. 11:09

 

트로트가수 한이재가 TV조선에서 방영중인 '미스터트롯'에 탈락하여 탈락소감을 밝혔다.

한이재는 17일 유튜브 채널 '한이재 트로트' 채널에 탈락 소감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유튜브, 네이버밴드, 다음 팬카페를 통해 과분하게도 많은 분들이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그는 "방송이 된지 지난 3주간 쉬지 않고 지지해준 많은 분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드려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 정말 아쉽고 죄송하다"며 "좋은 가수가 되는 밑바탕이라 생각하고 날 응원해주는 모든 분들과 기억해주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을 다해 노래하는 가수 한이재가 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수라트롯 영상은 자주는 아니지만 많이 연습해서 커버 영상으로 가끔씩 찾아뵙겠다"며 "이 영상을 통해 '미스터트롯' 제작진, 출연진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전하고 싶었다. 경험이 없는 저에게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경험을 심어주시고, 아수라트롯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아직 겨울이라 많이 춥습니다. 가정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바라며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되시길 저 한이재가 기원하겠습니다"고 덧붙이며 탈락 소감 영상을 마무리지었다.

한편 한이재는 지난 2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 직장부 지원자로 출연했다. 그는 장윤정의 '당신이 좋아'를 열창해 주목받았다. 특히 한쪽은 남성, 한쪽은 여성 분장을 한 채 마치 남녀가 부르는 듯한 '아수라트롯'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후 대국민 응원 투표가 시작됐지만 본선 진출자 명단에 한이재 이름이 올라가 있지 않아 탈락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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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7. 11:00

 

 

배우 고은아(31·방효진)의 입에 대중의 시선이 재차 쏠렸다.


배우 고은아(31세 본명 방효진)는 지난 15일 구글 유튜브(google youtube) 채널 ‘미르방’에서 전 소속사 대표의 만행을 폭로했다.
고은아는 “ o선배와 소속사 내에서 스캔들 소문이 났다”
“그런 상황에서 스타일리스트와 영화를 보러 갔는데 누군가 ‘내가 남자와 영화를 보러 갔다’는 제보를 했고 회사 사람들이 영화관까지 나를 잡으러 왔다”고 말했다.


이어진 고은아의 전 소속사 대표의 충격적인 만행을 폭로했다.
그는 “제 가방과 휴대전화를 뺐은 뒤 뒤졌고 누구와 영화를 봤는지 추궁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고은아의 말을 듣던 그의 동생 미르는 “유독 누나 회사가 그런 것이 심했다”고 맞장구를 쳤다.


고은아는 “(소속사 대표가)옆에 있던 야구방망이로 내 머리를 ‘콩’ 때렸다”며 “정신이 번쩍 들었고 두개골이 부셔질 정도의 아픔을 느꼈다. 눈이 뜬 상태에서 반 기절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갑자기 엎드려뻗쳐를 시켰다. 그상태에서 야구방망이로 허벅지를 또 맞았다”며 “그 이후에는 어머니에게 했다. 어머니는 사무실에서 무릎 꿇고 앉아 있었다. 아버지에게도 전화해서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협박했다”고 말했다.

 


미르는 “소속사에서는 우리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위약금을 ‘몇억’씩 요구했다”며 “그 당시에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그 당시에는 정말 심했다. 누나의 행동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받았고 이상한 짓들을 했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소속사로부터)출연료도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같은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연예계에서 일어난 다양한 일들을 폭로했다. 그는 모 여배우로부터 시샘을 받아 현장에서 집단 따돌림을 받은 일부터 시상식 당일 선배 배우가 자신이 예약한 드레스를 가로챈 일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고은아는 최근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다. 동생 미르 역시 2018년 8월 소집해제 이후 유튜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연예계에서 벗어난 이들이었기에 과거에 대한 폭로를 마음껏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과거 연예계의 잘못된 관행들을 되짚으며 고은아와 미르에 대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들의 익명 폭로가 또 다른 마녀사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기도 했다. 앞서 배우로부터 따돌림을 당했다는 폭로가 나오자 해당 배우가 누구인지 찾아내려는 누리꾼들의 움직임이 일며 몇몇 연예인들의 실명이 거론되기도 했다.


고은아는 2004년 ‘오리온 초코파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썬데이 서울’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10억’ ‘비스티걸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나 연기력으론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다. 과거 소속사 엑스타운 엔터테인먼트와 정산금 분쟁을 빚으며 결별을 선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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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6. 10:06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던 YG엔터테이먼트 양현석과 승리는 결국 무혐의를 받았다고 한다.

 



나라꼴이 이게 무엇인지.... 

왜 무혐의를 받았냐 하고 보았더니 화류계의 엄청난 큰 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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