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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들 일기/* 혀니코니 일기22

밖에 쉬아하는 고양이. 스크레치형 카페트 빠는 방법. 냄새 장난 아니다.. 혀니가 자꾸 화장실 밑에 깔아둔 스크레치형 카페트에 오줌을 싼다. 혀니는 9.5 kg으로 타 고양이들보다 커다란 덩치를 갖고 있다.그래서 화장실이 좁다는 것은 이해하고 있긴 하지만 혀니 몸에 맞는 대형 화장실을 찾기 여간 힘든 게 아니다. 그래서 일단 궁디팡팡 날까지 얼마나 남지도 않았고 궁디팡팡 가서 고양이 대형 화장실이 있나 찾아볼 겸 버티고 버티고 있지만... 이렇게 한번씩 날 잡고 카페트 빠는 것도 인간이 할 짓이 못되는 것 같다. 고양이 자동화장실로, 95만원이나 주고 산 리터로봇39.5 kg 우리 집 혀니를 감당하기엔 힘든건지.. 아니 왜 저 자세로 쉬아를 하는거지? (예의상 쉬아 고인 것은 모자이크^^ 보기만 해도 냄새 생각나서...) 쉬아 할 때마다 저렇게 바닥에 싸서.. 화장실 들어가서 .. 2020. 6. 10.
고야이는 집단생활 동물일까? 아닐까? 두 고양이의 집사로 오늘 남자친구와 논쟁했던 주제에 대해 포스팅해볼까 한다. Q. 고양이는 집단 동물일까 아닐까? 이 이야기를 하다보니 결국 검색까지 하게 되었고, 누군가가 이 글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글을 작성해 본다. 먼저 고양이는 집단생활을 할까? 하지 않을까?에 대한 답변은 집단 생활을 하지 않는다가 맞다. 고양이는 새끼들이 어느 정도 크면, 자립을 위해 고양이를 버린다. 코니도 그렇기 때문에 내 품으로 들어왔다. 어미가 한 여름 가게 간판 위로 버리고 가버렸다. 날이 너무 더웠고 8시간을 기다렸지만 어미는 오지 않았다. 애가 탈수 증세가 올까봐 어쩔 수 없이 구조했지만, 어쩌다 보니 우리집 식구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는 집단생활을 하는 동물이 아닌 영역 동물이.. 2020. 5. 8.
반려동물 보유세? 장난하나 지금...? 보유라니? 정부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견주 등의 반발이 예상된다. 정부가 반려동물 보유세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2020~2024년 동물복지 종합계획’을 통해 2022년부터 반려동물 보유세 또는 부담금, 동물복지 기금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반려동물 보유세 또는 부담금을 통해 거둬들인 돈으로 지방자치단체 동물보호센터와 전문기관 설치·운영비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해마다 버려지는 유기 동물 개체 수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보유한 가구가 일정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려는 시도다. 아울러 동물 학대에 대한 처벌도 강화된다.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에 대해선 .. 2020. 2. 3.
2018 하반기 코니 사진★ ​ ​ ​ ​ ​ ​ ​ 2018.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