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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스런 일기/* 화장품 그만사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그넷 400호 밀라노레드 발색 및 사용 후기

by oneday story 2020.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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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립마그넷 #400 


가격 : 47,000원

구입 : 신세계 백화점


내돈 주고 내가 구입.


신개념 리퀴드 타투, 얇고 강렬하게 오래 지속되는 매혹적인 컬러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은 대체적으로 내가 다 애정하는 제품이다.


파운데이션, 립스틱, 틴트는 거의 아르마니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다.


아르마니 제품들이 대체적으로 가볍기 때문에 주로 구입하는 편인 것 같다.



나는 립마그넷 400호를 구입하였는데, 색상은 눈에 보이다 싶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냥 빨간색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그래도 틴트 제품이라 너무 묽지도 않고 묵직한 느낌도 아니라 딱 좋다.


다른 틴트를 사용하니 빨리 건조되어서 입술 각질 사이에 낀다거나 하는 반면에 아르마니 제품은 그런 것이 타 제품에 비해 덜한 느낌이다.






화장품 리뷰는 항상 힘들다. 

화면에 보이는 색상과 내가 보고 있는 색상도 너무 다르고, 좀 더 이쁘게 보이게 하고 싶어서 포토샵을 조금만 건드려도 내가 보고 있는 색상과 너무 차이가 나서 어렵게 느껴진다.


같은 제품을 보아도 올리는 사람마다 색상이 전부 다 틀리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최대한 비슷한 색상을 내기 위해 포토샵을 최소화 하는 편이라 어둡게 느껴진다.


립마그넷 제품은 전체적으로 벨벳 타입의 브러쉬 타입으로 촉촉함을 유지 시켜줄 수 있는 그런 과학적인 머시기랬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으므로 패스패스 





왼쪽 사진은 한번 쓰윽 발랐을 때 느낌이고 오른쪽 사진은 그라데이션을 주었을 때 사진이다.


풀 발색을 하면 쨍한 빨간 느낌을 줄 수 있고, 그라데이션을 하였을 때는 약간 진달래? 색과 같은 느낌이다.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굿굿이다. 


나는 주로 그라데이션으로 립을 많이 바르기 때문에 진분홍 느낌으로 바르는 편인데 쨍한 립이 필요할 때는 립마그넷을 바른 후 톡톡 두드려 주면 쨍한 빨간립을 볼 수 있다.





최대한 비슷한 색을 낸다고 내보았는데.. 비슷한 색인지 잘 모르겠다.


여튼 처음 발랐을 때는 빠르게 건조되는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촉촉하게 유지가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건조함은 느껴지지 않는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데일리 틴트로 딱인 것 같다. 

어떤 화장에도 위화감이 없다는 것이 굿굿. 


핸드폰 사진으로 찍으니.. 화질이 구려지는데 다음엔 카메라로 잘 찍어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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