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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스런 일기/* 화장품 그만사

스킨스케일링 받고 오다. 너무 아파....

by oneday story 2018. 10. 25.

​일단 화장을 해서 그렇게 막 심해 보이지 않는 내 피부상태.

사진들은 전부 형평성을 위해 아이폰 기본 카메라로 촬영을 하였다.

 

내가 그래서 스스로 내 좁쌀들이 이리 심한지 몰랐는데 반포역에 있는 피부과에 가서

문의 하니 좁쌀 여드름이 심하진 않지만 없다고도 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한다.

 

내가 얼마나 슬프던지

그래서 스킨스케일링 후 내 피부 상태이다.

아직 곪지도 않은 내 여드름들을 다 짜내서 ㅜㅜ

 

그런데 스케일링 받은 후 3일차, 피부가 각질하나 뜨지 않고

굉장히 매끄럽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역시 한번씩 받는걸 추천한다.

나는 내 돈 주고 했기 때문에 당당히 밝힐 수 있다.

반포역 해피부과에서 부가세 제외한 10만원 주고 받았다.

 

피부과이다 보니 여드름에 좋은 약이랑 피부과 제품이랑 몇개 사니 사실 더 나오긴 했지만

스킨스케일링 비용만은 10만원에 받았다.

 

아프지 않을거라고 말해서 두근두근 하고 들어갔는데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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