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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지통

조두순 한 손엔 귤을, 아이더 패딩 조두순 입은 패딩 모자이크 바람

by oneday story 2020.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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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일 새벽 6시 경 68세 조두순이 출소(석방) 하였다.


왜 우리나라는 외국처럼 성 범죄자에게 몇 백년씩 선고를 하지 않는지 모르겠지만...

딸 뿐만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유독 딸 갖은 부모들은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닐 것 같다.


왜 한 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사진 출처: 경기신문


새벽 6시 조두순이 출소하는 시간에 맞춰 서울 남부교도소 앞은 "조두순 사형, 조두순 거세" 라는 팻말을 들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여 시위하고 있었다고 한다.


출소하는 조두순도 이 모습을 보았을 텐데 무슨 생각을 했을지 궁금하다.

출소 하자마자 하는 행동을 보면 아무 생각도 없는 것 같지만.




조두순이 관용차에서 내리자마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귤이였다.

범죄자에게 귤도 먹이나...?

나도 올해 귤 한번 못 먹어 봤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너무 범죄자의 인권을 생각해주는 것 같다. 

성범죄자가 사람인가? 짐승만도 못하다고 생각하는데.


조두순이 왜 귤을 가지고 내렸는가에 대한 답변으로  법무부 관계자는 

"관용차에 놓여 있던 귤을 조두순이 불안해서인지 차 안에서 손에 들고 만지작 거렷는데 얼떨결에 들고 내린 것 같다" 라고 이야기 했다.


아니... 이거 범죄 잖아 절도잖아. 절도죄로 다시 넣으면 안되나?


댓글을 찾아보니 귤 먹다 걸려서 질식사 했다는 뉴스가 뜨길 바란다고 한다. (공감)




그리고 조두순 출소날과 함께 난리난 아이더(Eider)

단지 조두순이 입었다는 이유로 이미지가 나빠질 것 같다고 기자들에게 모자이크 처리를 부탁했다고 한다.


조두순이 입은 패딩은 아이더 블레임룩인데, 카키색상의 롱패딩이다.

얼마전 구입했다는 사람들 땅을 치고 울고 있다고 한다. ㅠㅠ


도대체 기업은 무슨 죄고..

구입한 사람들은 무슨 죄냐고!!



마지막으로 기자들이 "반성하였느냐" 라는 말에 조두순은..


???? 뒷짐? 뒷짐이여??????????????

내가 예의를 잘못 배웠나;;; 뒷짐????

할말이 없다 진심;;



같은 아파트 사시는분들.. 힘내세요 ㅠㅠ


다시 보는 나영이 그림이 정말 가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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