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휴지통

귀여운 외국인 세입자가 이번달 월세 못낸다고 보낸문자 찐뀌

by oneday story 2020. 12. 15.
반응형


외국인 세입자가 이번달에 월세 못낸다고 보낸 문자가 귀여움에 극치를 달리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원룸 임대하는 외국인 세입자 한테 문자를 받았는데 좀 귀여워서요.

이렇게 왔어요

"친애하는 부인, 이번달에 월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음달에 집세를 같이 내겠습니다. 친절하게 내 요청을 수락하십시요" 

번역기 돌린거 같은데.. 친절하게 내요청을 수락하십시오 이 말이 좀 웃기더라구요 ㅎ


그래서 "친절히 수락하겠소" 할려다가 알겠습니다 하고 그냥 보냈어요


저번에 월세 만기가 되서 재계약 할꺼냐고 문자보내니 이렇게 왔어요

"나는 여기서 꼼짝도 하지 않을 것이다" ㅎㅎ


여태까지 월세 한번도 미룬적 없었는데 월급 못받는다고 하니 짠하더라구요..




글 올리신 분도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구 ㅎㅎㅎㅎ


반응형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