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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 용산 아이파크몰 H&M 방문 봄이 왔네요~

by oneday story 2018. 3. 23.

금요일 저녁 한국에서 가장 크다는 드래곤 힐스파를 방문하기 전

 

용산 아이파크몰 H&M을 방문 하였다.

 

 H&M에 어떠한 스타일의 옷들이 등장했는지 확인해 볼까요 ~

 

 

3월 16일 방문했을시, 유니클로에서는 여러가지 Linen, Linen + Cotton의 혼방 제품들이 많이 보였는데...

 

H&M에서는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97/3 Poly/Elastane Crepe(크레이프) =아문젠) 원단

 

노란색의 Crepe 1종류 원단으로 오프숄더 티셔츠, 드레스, 가디건을 만들었다.

 

처음부터 구색이 3가지 스타일 봉제하려 했는지 혹은 어떠한 스타일의 제품이 수량이 줄어서 원단을 커버하기 위해서 3가지 스타일이 되었을까 ?

 

지난해 여름 오프숄더가 한창 유행했었는데.. 올해는 과연 ?

 

 

1/4" Elastic Band로 셔링을 잡아 주었고, 소매 Cuff가 와이드 하게 되어있다.

 

 

같은 원단의 Cardigan

 

 

항상 봄이 되면 Flower Pattern의 의류들이 자주 출시되는데..

 

아직 꽃샘추위가 가시지 않았지만.. 봄이 다가왔다는게 매장에서도 느껴진다.

 

 

 

Satin Tape로 벨트, 목 끈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들도 보인다.

 

 

 

아래옷은 스포츠의류 인데 드레스로 형태로 제작 되었다.

 

스포츠 의류에서 조절을 하는 형광 엘라 스트링이 눈에 띈다.

 

 

 

이전 직장에서 F21 Buyer 오더를 진행 할때는

앞 뒷판 그리고 소매의 Stripe 간격을 위의 사진처럼 Un-matching 하여서 진행 하였었는데,

이유는 Fabric 요척이 적게 사용되어 단가를 줄이고,  봉제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이다.

 

하지만 H&M 매장은 Stripe 선들이 모두 Matching 되어 있어서 F21 보단 Quality가 있어 보인다.

 

요즘은 가로 Stripe 으로 봉제된 스타일들이 많으며 세로 Stripe의 옷은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한쪽으로 노말한 95/5 Cotton/Elastane 제질의 T-Shirt들이 진열 되어 있다.

 

Elastane Yarn 은 Rib 원단의 텐션을 좋게 하기 위해서 위사(Weft) 부분에 자주 사용된다.

 

 

 

동일한 Pattern으로 여러가지 Fabric을 사용하여서 만들었다.

 

수량은 적고, 원단 발주는 스트레스 하지만 FIT 진행은 꿀인 스타일

 

 

거의 대부분의 T-shirt에 Hanger Tape가 부착 되어 있었다.

 

보통 옷걸이에 제대로 걸리는 경우 hanger Tape 부착을 안하는데 H&M은 부착

 

보통 밝은 색 옷에 White Hanger Tape을 어두은 색에는 Black Hanger Tape 부착

 

 

Made in Turkey,

 

터키에서도 봉제 공장이 돌아가는 H&M

 

 

1개의 Style에 5가지 상이한 원단으로 봉제한 티셔츠

 

옷깃의 앞뒤를 배 바닥의 모양처럼 스타일한 Boat Neck의 티셔츠

 

넷부분에 안단을 넣어 2겹으로 봉제 하여 헐렁하지 않게 하였습니다. .

 

 

안단을 Body 원단 재원단으로 사용하였으며, 따로 심지는 넣지 않고 봉제 하였습니다.

 

 

 H&M에서는 무인양품처럼 HOME 코너도 만들었는데요..

 

Forever 21 처럼 신발, 악세사리는 이전 부터 봤었는데....

 

HOME 코너는 이번에 처음 봅니다.

 

방석, 이불, 그릇, 여러가지 소품등을 볼 수 있습니다.

 

H&M이 의류를 넘어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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