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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지통

코로나 경제 대책 브리핑에 노쇼한 트럼프 무슨일이지?

by oneday story 2020.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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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르럼프가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관련된 백악관 브리핑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이슈는 트럼프는 전 날 본인이 직접 브링핑 참석을 하겠다고 이야기 하였지만,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당일 브리핑에 나타나지 않아 트럼프 노쇼로 불려지게 되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의 브리핑은 백악관 공식 행사의 마지막 순서가 잡혀있었다. 래리 커드로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은 연말까지 급여세(근로소득세)를 감면했으면 한다는 대통령의 입장을 대신 전하였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와 유가 폭락 등의 이유로 미 증시가 급락한 후 코로나19 태스크포스 회의를 가졌다. 

그 후 대국민 긴급 기자회견에서 세금 감면 등의 계획을 알린 뒤 내일 오후 우리가 취할 주요 경제 조치를 알려주기 위해 다시 오겠다. 그것들이 주요 정책이다. 라고 이야기 하였지만 나오지 않았다.

최근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논란의 근거로는 트럼프 대통령과 미이크 펜스 부통령 등은 지난달 말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행사 참석 당시 코로나19 환자와 직접 접촉한 맷 슐랩 미국보수주의연합(ACU)의장과 악수를 나눴다는 이유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도 코로나19 검사 진단을 받았냐는 질문을 받앗지만 이에 답하지 않았고, 나중에 난 건강해 진단 검사를 받을 이유가 없다는 답변을 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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