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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들 일기/*혀니코니 쇼핑

냥이들 갈라진 젤리에 토이거 힐링 밤을..

by oneday story 2017. 3. 5.

 

그니가 요로결석으로 인하여 카테터시술을 한후, 몇일간 씻지도 못한체 입원을 하였더니 심신이 지쳐서 인지

자꾸 발바닥이 갈라져, 바세린을 발라줄까 하다가 고양이한테 바세린을 발라주면 안된다는 글을 보고는 찾아보던 중.

 

개나 고양이 반려동물들에게 바세린 같이 발라주는 보습제가 있다는 사실을 듣고 급히 검색을 해보았다.

'토이거 힐링밤'으로 자연성분으로 반려동물의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세요 라는 문구가 가장 먼저 들어온 보습제였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사진 고자가 아니다.

다만 카메라가 내맘과 다르게 자꾸 핀트가 어긋날 뿐 다시 강조하지만 나는 사진 잘못알이지

내 손은 절대 똥손이 아닐 것이다.

 

 

토이거 힐링밤의 성분은 위의 사진과같이,

피마자유, 콩기름, 폴리옥시에탈렌경화피마자유, 아몬드유, 아보카도유, 밀납, 카르나우바납,식물성스쿠알란, 레티닐팔미테이트, 토코페릴아세테이트, 카렌둘라꽃, 해바라기씨오일, 알로에베라잎즙, 타트리잎오일, 돌약오일, 라벤더오일

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 발라보기 전, 바세린같이 녹여쓴느 제질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조금 응고된 크림같은 느낌이였다.

그니에게 발라본 결과, 그렇게 막 드라마틱하게 우와 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 하는 느낌이랄까나?

 

바르고 몇시간 후 확인해 보니 다 핥아 먹은건지 아니면 여기저기 돌아 댕기며 사라진건지 알수는 없지만,

촉촉함도 남아있지 않았다.

피부속으로 흡수가 되는 것 같지는 않다.

 

토이거 힐링밤 반려동물 발바닥크림 30ml 쿠팡 로켓배송 가격으로는 5,100원

그닥 비싸다고 느낄만한 가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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