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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들 일기/*혀니코니 쇼핑

[고양이 캔] 인스팅스(네이처스버라이어티 생식본능 그레인프리) LID 칠면조 캣 주식캔 기호성 테스트

by oneday story 2017. 3. 12.

 

현재 그니와 코니의 사료는 생식본능 얼티밋을 급여중에 있다.

 

해서 같은 브랜드인 주식캔을 함께 먹여 보는게 의리가 아닐까 생각 하여 이번에 쿠팡에서

사료를 구입할때 함께 구입하였다.

 

쿠팡을 딱히 선전해 주는건 아닌데, 나는 로캣배송이라는 매릭트가 있다보니

아무래도 타 쇼핑몰과 가격 비교를 하지 않고 그냥 구입하는 편이다.

 

네이처스버라이어티 생식보능 그레인프리 LID 칠면조 주식캔.

쿠팡가격으로 85g 2캔 기준 4,900원.

 

그닥 비싼 가격은 아니다.

 


 

생식본능 칠면조 주식캔 성분은 다른건 다 괜찮은데... 완두콩이라니!!!

완두콩!!!

 

가장 아쉬운 점은 고양이들 주식캔이든 간식캔이든, 성분을 보면

사람과 다르게 성분이 너무 간략하게 밖에 적혀있지 않다는 점이다.

 

내가 원하는 성분은 칠면조 70%. 소금 0.3%

이 정도로 원하면 내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걸까..?

 

그니와 코니의 건강한 모발과, 장을 위한 인트라젠도 함께 넣어줄 것이다.

 

집사들이 죽을때 까지 들고 간다는 인트라젠!

 

 

 

 

나는 영양제를 자주 주는 편이 아니기에, 가끔 간식대용으로 주는 주식캔에

한번에 마리당 두포씩 급여 하고 있다.

 

매일 급여 하는 집사분들도  1-2 포 정도 먹인다고 한다.

 

 

생식본능 캔은 다 무스타입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코니는 상관 없으나 입맛 까다롭지 않은듯 까다로운 그니 놈은 무스타입을 선호 하지 않는다.

어차피 이번에 요로결석도 왔겠다 물이나 먹이자 하는 심보로 물을 콸콸콸 넣어 비벼주었다.

 


 

앞서 말했다 싶이, 그니는 무스타입을 선호하지 않기에,

일단 제조해 놓은 국만 홀짝홀짝 다 먹는 버릇이기에 캔을 많이 넣어주는 편이 아니다.

 

 

양이 적은 듯 보이나, 간식용으로 주고 있는 것이기에 많이 주지 않는다.

 

또, 많이 주면 이 녀석들 말라 비틀어질때 까지 입에 대지 않으니!!

애초 급여를 시킬때 조금 주는 편이다.

(85g을 두마리가 이틀에 나눠먹는다.)

 

이렇게 주인님들의 입맛에 맞게 제조를 해주면, 말끔히 비운 밥그릇을 볼수 있다.

 

일단, 그니코니 두마리 다 생식본능 칠면조 주식캔 기호성은 매우 좋다.

 

하긴, 생식본능 라인이 다 사료든 캔이든 다 기호성은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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