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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龍菓, Pitaya] 효능 과 먹는방법

by oneday story 2018.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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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龍菓, Pitaya] 효능먹는방법

 

 

영어로는 피타야(Pitaya)라 불리며,

열매가 열린 모습이 마치 용이 여의주( Dragon Fruit) 를 물고 있는 형상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며,

선인장 열매의 한 가지로,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입니다. 

 

베트남, 타이완, 중국, 타이, 일본 등 아시아의 따뜻한 지역에서도 널리 재배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제주도에서도 특산품으로 재배된다고 합니다.

 

영양소 : 과육 100g당 칼륨 함량이 272mg으로 사과나 배보다 월등히 높으며, 인, 마그네슘, 칼슘, 철, 아연, 수용성 식이섬유, 지질, 비타민C, 비타민B 등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과 항산화 물질을 풍부하고 함유 하고 있습니다.

 

당도는 16~ 18 Brix로 사과(8~16 Brix)와 복숭아 (7~15 Brix)보다 높습니다.

 

* Brix (당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1Brix란 포두주스 100g에 들어있는 1g의 당을 말한다)

 

 


 

품종은 백육종, 적육종, 황색종이 있습니다.

 

 

용과는 껍질이 바나나 처럼 잘 벗겨 집니다. 4등분 혹은 8등분 하여서 까 먹으면 됩니다.

 

물이나 우유, 요구르트, 꿀 등을 섞어서 믹서기에 갈아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그 밖에 화채나 젤리를 만드는 데 주재료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백육종 : 과피는 붉은색이지만 과육은 흰 품종으로

 

여러 조각으로 잘라 먹거나 껍질을 벗겨 먹을 수 있습니다.

 

 

적육종 : 과피와 과육이 모두 붉은 품종

 

과일의 색소사 손에 묻으므로 숟가락으로 떠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현재 제주도에서는 적육종만 재배 되고 있다고 합니다.

 

 

황색종 : 과피는 노란색 과육은 흰 품종으로

 

적육종과 마찬가지로 껍질을 벗겨서 먹으면 됩니다.

 

 


 

 

 

 

 

용과의 효능

 

1. 빈혈 예방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빈혈 예방에 탁월합니다.

 

2. 눈 건강

 

비타민 A는 야맹증을 예방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로돕신의 활성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로돕신(rhodopsin) : 눈의 망막에 있는 막대모양의 간상세포에 함유되어 있는, 붉은색의 빛을 감지하는 단백질

 

3. 변비 예방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배변활동을 도와 변비에 좋습니다.

 

4. 혈관 관리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 나트륨을 배출시켜주며 혈압 조절에 좋으며 혈관 속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어 고혈압 예방

 

*칼륨(potassium) : 나트륨과 균형을 이루어 정상 혈압 유지하며 몸속의 노폐물 처리, 에너지 대사 및 뇌기능 활성화

5. 항산화 작용

 

6. 염증 개선

 

플라보노이드와 안토시아닌 성분을 함유해 몸에 생길 수 있는 염증을 예방하며 치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안토시아닌(anthocyanin) : 식물이 자외선으로부터 열매를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성분.

 

용과의 부작용

 

용과는 찬 성질을 가진 과일로 몸이 냉한 사람이 많이 먹게 되면 설사나 복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칼로리가 높아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이라면 적당히 드셔야 합니다.

 

 


 

 

제주도 수확시기가 매년 6~10월 정도라고 합니다. 

 

인터넷에 제주도 용과를 검색하니 제철이 아니어서 그런지 제품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쿠팡에 검색을 하니 베트남 수입산 용과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과일로도 판매하고 냉동으로도 판매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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