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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들 일기/* 혀니코니 일기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매달 후원 시작하다!

by oneday story 2018. 6. 21.

[ 한국고양이보호협회 후원]

 

우리집 그니와 코니는 항상 밥과 맛있는 간식 그리고 따듯한 보금자리가 있는 반면

길고양이들에겐 그런 것들이 없다는 것에 대해 내새끼들을 생각하며 후원하기로 결정하였다.

 

무엇보다, 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고양이 눈알을 난도질 해놓는던지, 살충제를 먹여 죽인다는지

그런 또라이들이 너무 많은 세상이라 만약 내가 청소를 하다가

모르고 문을 잠시 열어놨을 때 그니가 집을 나가버렸다면

 

혹시 그런일을 당하지 않을까 그럼

내 품에 다시 돌아오기 전 까지 누군가 그니를 잡아다 보관해주지 않을까

적어도 밥은 굶지 않게 해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한국고양이 보호협회에 후원하기로 했다

 

 

 

 

 

고양이 협회는 일반 사람들이 만든 단체로 모든 지원금을 깨끗하고 투명하게 쓴다고 한다.

 

나는 고양이보호입양시설과 일반 사료값에 보태기로 하였다.

 

요즘 기부에 관심이 많아서 하고 있는데, 나중에 연말정산 때 기부금도 신청할 수 있다고 한다.

내년 월급이 더 오른다면 더 많은 기부를 할 생각이지만 지금 내 한도에는 이정도가 최선이라...

 

흙...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

 

다음에는 동물보호협회에 기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중이다.

사람은 후원과 기부를 많이 받지만, 동물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후원과 기부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동물에 좀더 나는 많은 기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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