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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스런 일기/* 돼지야 그만먹어

[원주] 빵공장라뜰리에김가 원주 놀러가면 꼭! 방문해야 하는 빵카페

by oneday story 2021.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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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빵공장라뜰리에김가


추천 ★★★★



* * * *


영업시간 : 매일 10시 ~ 23시


주소 : 강원 원주시 행구로 314


주차: 자체 주차장



원주에 있는 라뜰리에는 서울에서도 가깝고, 

남자친구의 고향이기도 하여 종종 찾아오곤 한다.


특히 라뜰리에에 오면 꼭! 반드시 먹어야 하는 나의 최애 메뉴

쟈스민망고에이드 때문이기도 하다.


어디서도 맛보지 못했던 은은한 망고의 향과 쟈스민의 향이

조화롭고 오묘하게 잘 어울린다.



라뜰리에는 솔직히 빵보다는

요런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인테리어 때문에 

종종 찾는 것 같다.




아기자기하게 잼도 팔고, 그린 올리브도 판다. 

잼이나 올리브는 아직 구입해서 먹어보진 못했지만


구입하는 것이 종종 보이는 것으로 보아 맛은 보장 되어있나보다.


라뜰리에는 직접 빵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한쪽에 

큰 유리창이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매장 안에서는 먹지 않아

찍지 못해 아쉽다.



빵은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쇼케이스 안에 있던 천사의 달걀만 찍었다.. ㅠㅠ


라뜰리에는 전체적으로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다. 

하지만 한 시간 앉아있다 갈 것도 아니고, 그냥 카페에서 

무언가 먹는다 생각하고 먹기엔 괜찮다.



매장은 번잡스럽고 하여서 야외에 테이블이 구비되어 있어

야외에서 빵을 먹기로 하였다.


야간 + 야외라 비주얼이 조금 그렇지만...ㅎㅎ




우선 가장 베스트 메뉴인 천사의 달걀이다.


맛은 그냥저냥 다들 한번쯤 먹어보았을 만한 카스테라 + 부드러운 생크림?

같은 느낌인데 그렇게 우와!! 짱맛있다!! 하는 정도는 아니다.



요빵은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데 봉브레? 인 것으로 기억한다.


맛은 그냥 엄마손 파이? 같은 맛이다. 


라뜰리에는 기본적으로 빵뷔페를 운영하고 있어서, 

특정 시간 때 오면 빵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 


그치만 항상 밥 먹고 오는 우리는... 한번도 뷔페 이용을 해본적은 없다.

물론 뷔페에서 나오는 빵과 판매하는 빵은


완전 일치 하지 않는다.


뷔페 전용 빵이 따로 있다.



매장 밖에는 이렇게 테이블과 조경으로 이루어져 있고, 

생각보다 매장이 매우 큰편이다.


그만큼 매장 안은 시끌시끌해서 우리는 매장 안을 잘 선택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쯤 방문해서 그런지 조경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잘 꾸며 두었다.



밖은 아직 쌀쌀해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고, 

조금 추웠지만 우리만 있는 느낌이라 

좋았다. 


뭔가 캠핑 온 느낌?



주차장도 큰편이라

차량 30대 정도는 주차가 가능하다.


낮에는 주차요원이 있는데, 낮은 주차가 치열하다...



항상 종종 이용 하는 곳으로 

언제나 드라이브가 하고 싶을 때 찾는다. 


앞으로도 종종 방문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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