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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사 일기/* 일상 일기

갤럭시s8 산전예약 후 사은품 수령 메신저

by oneday story 2017. 4. 9.

 

6일 저녁 몇번을 고민한 끝에 결국 대리점에 들어가 갤럭시s8을 사전예약을 했다.

 

다른 곳에서 사은품을 받는것 보다 as를 우선적으로 받을수 있는 집앞 대리점이 그나마 낫다고 파악하여 결국 사전예약 집행. ( 나는 호구인가보다..)

 

꽤 늦은 시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전 예약을 진행 하기로 했는데, 원래 공식적인 진행일은 7일이 맞으나 암묵적으로 그 전에 진행을 한다고 한다.

 

나는 너무나도 그 사실을 늦게 알았다는...ㅎㅎ..

 

확실히 s8 색상은 이번에 좀 다크하게 뽑아 낸것 같아, 역시 내 취향은 아니다.

나 뿐만 아니라 내 주위사람들을 보니 역시 다크한건.. 절레.

 

왜.. 갤럭시s6때의 그 휘황찬란한 푸른 파란색을 뽑아 내지 않은 것이냐!!!!

(물론 나도 그때 당시에는 이건 혁명이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뭔가 쓰기를 꺼려했엇찌..)

 

결국 맘에 드는 색상 하나 없이.. 어차피.. 어차피.. 케이스 끼울꺼니깐 애써 나 자신을 위로 하며 s8 오키드그레이를 선택하였다.

 

원래 직접 실물을 보기 전에는 s8플러스를 구입할 예정이였으나, 오마이갓.

그냥 버튼 없는 리모콘 같은 느낌이다 하하하하..

 

핸드폰을 내 얼굴만한걸 쓰고 싶지 않기에 그냥.. s8를 구입하였다.,

내 손이 조금만 더 컸더라면 플러슬 살수 있었을 텐데...

 

17일 s8을 수령할 수 있다고 한다.

그날 건강검진이라 검진을 마친 후 오후에  수령할 예정이다!!

두근두근. 이제 근 일주일 남은 시점에서 너무 떨린다

빨리 내 손에 들어왔음.

 

s8에 끌린건 빅스비때문인데, 빅스비가 제 기능을 못할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덜덜덜덜덜...

어쩼든 s8은 18일 8시부터 개통이 된다고 하니 회사를 가다 보면 지하철 안에서 개통이 될 것 같다!

그럼 그 숨막히는 지하철 안에서 유심을 꼽겠다고.. 절레..

 

미리 유심을 빼놓아야 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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